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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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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서

표지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4권 홍계월전 : 왜 남자로 살고 싶었을까?
  • 대 상 청소년
  • 저 자 글 - 박진형 / 그림 - 순미
  • 형 태 160쪽 165 X 210mm
  • ISBN 979-11-6204-050-8
  • 출간일 2019. 03. 15 발행
  • 가격 12,000원

내용 소개

시리즈 소개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는 고전을 현대적으로 바라보고, 청소년이 인문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 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홍계월전 : 왜 남자로 살고 싶었을까?》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여성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숨기고 남장을 했던 홍계월을 그린 소설입니다. 남성보다 우월한 능력을 지닌 홍계월의 모습을 통해 남성 중심 사회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소개

홍계월은 명나라 때 시랑 벼슬을 한 홍무의 딸로 태어나요. 어려서 부모와 이별한다는 도사의 말에 계월은 남자 옷을 입고 살았지요. 그리고 다섯 살 때 일어난 반란으로 부모와 헤어져요. 다행히 지나던 여공에게 구출되어, 그 집 아들과 함께 남자로 자라지요.

그 뒤 계월은 대원수가 되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요. 그러나 여자임이 밝혀지면서 어쩔 수 없이 혼인하게 되는데……. 계월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도 왜 여자임을 숨기려 했을까요? 혼인한 계월은 행복하게 잘살았을까요?  

 

출판사 리뷰

당시의 여성들은 왜 《홍계월전》에 열광했을까?

《홍계월전》은 조선 후기에 나온 여성 영웅 소설입니다. 그 당시 여성 독자들은 이 작품에 열렬히 환호했는데, 그것은 남성보다 우월한 여성이 영웅으로 등장하기 때문이지요. 계월은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남편을 쥐락펴락해요. 계월이 남편인 보국의 무릎을 꿇리거나 애첩 영춘을 단칼에 베어 버리는 장면은 파격적이기까지 합니다.

계월은 남편을 섬기던기존의 관습을 따르지 않습니다. 또한 남성 중심 사회의 부조리함을 통쾌하게 파헤치지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당시 여성들이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느낀 건 당연했겠지요.

 

계월은 왜 남장을 해야만 했을까?

홍계월은 능력자입니다. 열다섯 살에 장원 급제하고, 대원수가 되어 적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해요. 하지만 이것은 계월이 남장을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지요. 《홍계월전》처럼 주인공이 남장을 하고 활약하는 여성 영웅 소설이 많습니다. 왜 고전 소설 속 여성들은 남자 옷을 입어야 했을까요? 지금은 과연 남장을 해야 했던 시대와 완전히 달라졌을까요?

Part 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에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먼저고전으로 인문학 하기를 통해 《홍계월전》 같은 여성 영웅 소설이 등장하게 된 시대적 배경과 당시 여성들이 《홍계월전》에 빠져든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전으로 토론하기에서는 왜 계월이 남장을 해야 했는지에 대해 살펴보면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습 때문에 피해를 받는 현대의 계월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으로고전과 함께 읽기에서는 함께 보면 좋을 책과 영화를 소개합니다.

뻔하다고 여겼던 고전에 물음표를 던지며 읽으면 더욱 알찬 고전 읽기가 가능합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고전을 읽도록 돕습니다. 아르볼의 인문고전 시리즈를 통해 고전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배경지식을 쌓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 박진형

이 시대의 전기수(책 읽어 주는 사람)를 꿈꾸는 국어 선생님이다. 고려대학교 국어 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분당에 있는 낙생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최척전 : 전쟁터에도 희망은 있을까?, 《구운몽 : 독일까? 득일까?, 《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박씨전 : 결국 예뻐야 하는 걸까?, 《십 대를 위한 고전 문학 사랑방》 시리즈 등이 있다. 경기도교육청 독서토론논술교육지원단, EDRB 콘텐츠연구 활동을 맡았으며, 〈고교독서평설〉, 〈중학독서평설〉에 고전 평설을 연재했다. 문학을 통해 아이들과 삶의 의미를 찾는 시간을 좋아한다.

 

 

그림 : 순미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상상력을 요리조리 발휘해서, 그림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려고 항상 노력한다. 그린 책으로는 《성평등 : 성 고정 관념을 왜 깨야 할까?,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함께 꿈꾸는 세상》, 《책할아버지의 행복 도서관》, 《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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